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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감상을 부쩍 많이 하는 것 같다..
아래는 "연애의 목적" , 오늘은 "HONEY"라는 영화를 봤다. 둘 다 공통점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강혜정, Jessica Alba -_ -) ㅋㅋ 강혜정은 내가 예전에 사귀는 애랑 너무 닮았고, 알바는 Sin City 보고 반해버림.. 어쨌든 이건 여담이고.... 예전엔 영화보는 걸 그다지 즐기진 않았다. 그냥 잘나가는 흥행작이라도, 귀찮으면 잘 보러 가지도 않고, 여자친구 있을때는 데이트의 한 코스로서만 즐겼을 뿐이었다. (난 아직 쉬리랑, 타이타닉도 안 봤음) 요즘은 영화에 배경이나, 음악, 전체적인 색감(?), 구도, 스토리, 심리관계 등을 보며 영화를 본다.. (너무 거창한가..)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본 "허니"의 음악은 최고 였다.. 한 번 OST 감상 해봐야 될 듯 하다.. 흠.. 내일은 PM 11:14 나 볼까..
요즘 들어서 다시 드럼매니아들의 음악들을 다시 듣고 있다..
암흑의 경로를 통해서 받고 있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들으니 필이 꽂혀버려서, 내가 즐겼던 5TH MIX까지의 OST를 다운 받는 중이다.. 방금 3RD MIX 다운 완료되서 감상 했는데, 완전 감동이다.. ㅋㅋ 좋다~! 다시 드럼으로 불태우고 싶은데, 도무지 할 곳이 업ㅂ다 -_- 젠장 닥치고 듣기만 해야겠다.. - _- You ought know 좋구나~!!
만든지는 꽤 됐는데, 처음으로 들어 와 글을 남겨 본다..
오후 6시를 향해 가고 있는 현재, 난 저번주 여행의 피로가 아직 가시지 않은 채 자판을 두들기고 있다.. 어떻게 해서라도, 무엇에 몰두해서라도, 그 것(?)을 조금이라도 덜 신경쓰려고 애쓴다.. 내일 부터는 영어 학원, 운동이라도 다니면서 잡념을 떨쳐내야겠다.. 이제 조금씩 나에게 신경 쓸때가 왔다.. 나를 완성시킨후에, 주변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더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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